2009년 03월 29일
김정호 노래 17곡 모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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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3/29 01:10 | 장미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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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3/29 01:10 | 장미 | 트랙백 | 덧글(2)
![]() 떠나보낸 아쉬움에...
이제...
돌아갈 수 없는...
아득히 먼 강을 건너고 말았습니다.
아픈 가슴을 쓸어내리며..
당신을...
그렇게 멀리멀리 떠나보냈습니다.
자꾸만...
당신을 향한 유혹이
날 갈팡질팡하게 만들었습니다.
그리고...
당신을 만나면 돌아 설 수가 없어
그렇게 모른척 숨어버렸습니다.
하루종일...
당신을 만나기로 한
그곳에 주위를 맴돌았습니다.
당신의 얼굴을...
우연하게라도 볼 수 있을까 싶어서
그렇게 시간만 흘려보냈습니다.
영원히...
당신을 놓아버리는 것이
가슴은 아리고 저린다 말하고 있습니다.
진한 그리움을 거두지 못한 채
눈물이 피가 되어
그렇게 그치질 않고 흐르고만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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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1/04 21:41 | 좋은글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1/04 21:16 | 좋은글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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